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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9-25 호수 325
협회, ‘신문법 개정안’ 재추진 위한 활동 재개
한국전문신문협회(회장 이덕수)는 지난 8월 25일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3선 국민의당, 전북 정읍시 고창군) 위원장과의 면담을 위해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했다.
이날 자리에서 이덕수 회장은 전문신문의 발전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 온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신문법) 일부 개정안’ 재추진을 위한 자문의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이덕수 회장은 유성엽 위원장에 오는 11월 21일에 열릴 ‘2016 전문신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다.
협회는 전문신문의 발전과 위상제고를 위해 지난 2014년 12월, 미디어진흥위원회 회의를 통해 ‘신문법 일부 개정안’을 정리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전문화시대에서 ‘특수’라는 표현은 시대적 상황에 맞지 않다”고 말하며 “시대적 변화 및 요구에 따라 ‘전문’이라는 단어로 정확하게 표현하여 개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힘을 실었다.
개정안의 골자는 현재 신문법에 정의 되어있는 ‘특수주간신문’을 ‘전문주간신문’으로 수정하거나, 특수주간신문 안에 전문신문을 삽입하는 내용이다.
이어 지난 2015년 3월,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제19대 전하진 의원을 찾아 개정안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후 개정안은 국회 법제실 검토를 마치고 지난 2015년 7월 23일, 개정안 발의를 위해 뜻을 함께해 무게를 실어줄 수 있는 의원들의 동의를 구하여 전하진 의원이 대표발의 했다.
하지만 신문법 개정안은 다른 현안에 밀려 제19대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다. 이에 협회는 올해 제20대 국회에 재추진하고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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