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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10-25 호수 326
“양국협회 발전 위한 협력∙교류의 폭 확대 기대”
미디어 환경변화 공동 대처

한국전문신문협회(회장 이덕수) 대표단이 지난 10월 17일 일본전문신문협회가 주최하는‘제69회 일본전문신문대회’참석했다.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협회 이덕수 회장과 임원진 및 회원사 발행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내빈대표로 축사를 맡은 이덕수 회장은“오늘 이 자리가 전문신문 언론인들을 위한 의미 있고 멋진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수상자에 대한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어“앞으로도 양국협회는 미디어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더라도 신뢰 높은정보 교류와 유대강화를 통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전문 언론 산업에 대한 정보를 수시로 교환하고 협회 회원사들 간 친목의 장도 마련하는 등 교류의 폭을 한층 더 넓혀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축사를 마쳤다.
본 행사가 끝난 후, 일본전문신문협회 이사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덕수 회장은“11월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하는‘2016 전문신문의 날’기념식에 나라하라 이사장 등 일본 협회 임원들이 자리를 빛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초청 의사를 밝혔다. 또한 대표단 일원인 김시중 명예회장은“25년이란 긴 세월동안 우정을 나누면서 어느덧 많은 분들이 노년에 접어들고 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우리는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 전문신문협회는 이덕수 협회장을 비롯해 김시중 명예회장, 김명호 부회장, 김문영 부회장, 이한구 부회장, 정재원 이사, 노영수 前 감사, 이철원 前 이사, 오동수 사무총장 등 10명이 당 행사 축하를 위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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