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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12-25 호수 328
전문언론인, 2016년 마무리 시간 가져
한국전문신문협회(회장 이덕수)에서 지난 12월 15일 협회 임원 및 회원사 발행인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한국전문신문협회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는 2016 전문신문의 날 행사 마무리와 함께 남은 한 해를 되돌아보며 회원(사) 간 소통과 단합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덕수 회장은 “대내외 많은 협조 아래 전문신문의 날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고 운을 떼며 “매년 다사다난 하다고 표현하지만 올해만큼 나라가 혼란스러웠던 적도 없었던 것 같다”며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곳이 위험하지만 고기가 제일 많다고 한다. 이럴 때 일수록 전문언론에 종사하는 모두가 힘을 합쳐 역할을 다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참석한 모든 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인사말을 마쳤다.
더불어 이덕수 회장은 다가오는 2017년 협회가 주목해야 할 요점에 대해 △신문법 개정안 통과 △정부 지원 확대 등을 설명하며, 회원사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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